주식회사 이노스, 건축박람회 ‘2026 광주경향하우징페어’ 참가

작성자
inos0722
작성일
2026-03-27 01:40
조회
27


-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광주 KDJ센터에서 독보적 캔틸레버 기술 공개

- 건설신기술·우수제품 등 4관왕 인증 제품… 최근 서울시 ‘경의선 숲길 연결교량’ 시공 완료

 

주식회사 이노스가 오는 3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KDJ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광주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혁신적인 도로 인프라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노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주력 제품인 ▲확장형 인도교와 ▲데크로드 시스템을 집중 전시하며, 특히 건설신기술(NET)이 적용된 확장형 인도교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노스의 확장형 인도교는 인도가 없는 교량의 연석 측면부나 옹벽 벽체부, 스카이로드 등에 설치되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주는 시스템이다.

이 제품은 프리스트레스(Pre-stress)가 도입된 캔틸레버(Cantilever) 기술이 적용되어 장기적인 하중에도 구조물의 변형이 적고 안정성이 뛰어 나다.

이노스의 확장형 인도교는 이미 시장에서 그 가치를 입증받았다.

건설신기술 인증을 비롯해 우수제품 인증, 성능 인증, 녹색 인증까지 획득하며 기술적 신뢰도와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한 '4관왕'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최근에는 서울시가 추진한 ‘경의선 숲길 연결교량(홍제천~불광천) 보행환경 개선’ 사업에서 이노스의 캔틸레버 특허 공법이 최종 선정되어 시공을 마쳤다.

이는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보행로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을 증명한 대표적인 사례다.

이노스 관계자는 “이번 광주경향하우징페어를 통해 호남 지역 지자체 관계자와 건설사들에게 이노스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직접 확인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혁신적인 공법 개발을 통해 도시 보행 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이노스의 부스에서는 전시 기간 내내 확장형 인도교 및 데크로드 시스템에 대한 전문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